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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사모펀드 대상 기업가치창출 포럼 개최

최종수정 2019.06.18 09:59 기사입력 2019.06.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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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사모펀드 대상 기업가치창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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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사모펀드들을 대상으로 'Opportunities for Value Creation·기업가치창출의 기회'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수합병(M&A)시장에서 사모펀드에 의한 M&A 거래금액 비중은 50%를 돌파했다. 새 사모펀드들이 시장에 꾸준히 진입하면서 사모펀드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사모펀드들은 투자회사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경영개선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사모펀드가 인수 기업을 대하는 방식이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추구해 중장기적으로 가치를 높이는 쪽으로 바뀌고 있는 이유다.


포럼은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딜로이트 안진의 M&A 및 세무 전문가와 올해 새로 신설된 기업가치 창출 서비스(VCS·Value Creation Services) 그룹의 기업가치 창출 서비스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이들은 M&A 시장 트렌드와 전망을 제시하고 운영혁신, 원가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방안, 인수 후 통합(PMI·post-merger integration) 솔루션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

세미나에선 길기완 딜로이트 안진 재무자문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남상욱 재무자문본부 딜 부문장과 우승수 세무자문본부 파트너가 이어 'M&A 마켓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이정현 VCS그룹 리더가 'Value Creation, 그 원칙과 실행'에 대해 설명한다. 세미나엔 최동규 퀀텀퍼스펙티브 대표이사가 연사로 참여해 '원가 관리 7 포인트'란 주제로 강연한다.


길 본부장은 "사모펀드의 성장은 인수한 포트폴리오 회사의 사업 경쟁력 확보와 직결된다"며 "포트폴리오에 담은 회사의 중장기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향성을 다양한 사례로 제시하는 것이 포럼의 취지로, 사모펀드들이 통찰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딜로이트 안진 VCS 그룹은 사모펀드의 투자 회수를 지원하기 위한 조직이다. 사모펀드의 성공적인 투자수익 실현을 위해 기업 실사부터 자금 회수까지 전체 투자 단계별 최적의 기업 가치 창출 자문을 한다.


세미나 참가신청 및 문의는 딜로이트 안진 세미나 준비팀에 하면 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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