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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 "보유자금 활용 임상…루게릭병 치료제 기술이전 미팅"

최종수정 2019.05.31 09:47 기사입력 2019.05.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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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업체 코아스템 이 전환사채를 발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아스템 관계자는 "올 하반기 진행하는 뉴로나타-알주의 국내임상 3상 시험과 식품의약국(FDA) 승인 등 해외진출을 위해 선제적 자금확보 차원에서 투자유치를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 미국 FDA와 프리(pre)-IND 미팅 결과 및 해외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추진사항 등을 고려해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3상 임상비용은 자체 보유자금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보고서 기준으로 약 272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코아스템 은 지난 1월 JP모건 컨퍼런스에 이어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바이오 USA에 참가한다. 국내 시판중인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알주의 글로벌 라이센스에 관심을 표명한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전미팅을 진행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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