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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참여형 안전 협의체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최종수정 2019.05.29 08:20 기사입력 2019.05.2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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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중구 본사에서 근로자 대표, 사외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는 내외부 참여형 안전협의체 '안전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경영에 관한 심의·자문기구로서 제1기 위원회는 기술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전문가 위원 5명, 협력사 노?사 대표 6명, 회사 노·사 대표 5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안전경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기준안을 심의하고 태안화력 안전사고 이후 추진한 안전대책을 포함한 동서발전 안전기본계획안을 보고했다.


회의에 참여한 근로자 위원은 "안전사고 제로 등 정부의 안전정책 이행에 대한 동서발전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회의를 주재한 권오철 동서발전 기술본부장은 "안전경영위원회가 현장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중심 경영체계를 개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회사의 핵심가치인 안전우선을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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