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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인, 최민채·김효은·현다해 프로 등과 후원 협약

최종수정 2019.05.08 16:18 기사입력 2019.05.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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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제이제인 골프웨어가 프로골퍼 최민채, 김효은, 현다해 등 6명과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제이제인은 국내 골프 시장에서 주요 고객층으로 자리 잡은 20~30대 여성 골퍼를 위해 지난해 가을 탄생한 브랜드다. 일본에서 10여년간 모델 활동과 함께 여성복 디자이너로 활동한 독특한 경력의 하지현 대표가 만드는 브랜드다. 현재는 한국에서 패션모델로 활동 중인 하지현 제이제인 대표는 2017년 처음으로 골프를 접한 뒤 기존 골프웨어 브랜드와 차별화된 의류 제작을 결심했다.

제이제인은 개성 넘치면서도 유행을 선도하는 스타일을 앞세워 20~30대 여성 골퍼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골프 특성에 맞는 기능성을 극대화한 점도 인기 비결 가운데 하나다.


최민채 프로를 비롯해 6명의 프로골퍼는 '제이제인 골프웨어 앰버서더' 1기로 활동할 예정이다. KLPGA정회원인 최민채 프로는 2018년 JTBC골프 'SG골프 더 매치'에서 우승했다. 현재는 서울 강남구에 디아삽 골프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김효은 프로도 JTBC골프 SG골프 더 매치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실력은 물론이고 뛰어난 스타일과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다.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20M를 자랑하는 현다해 프로는 엑스골프연습장 논현점 소속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안선주 프로, 최민주 프로, 백서연 아마추어 골퍼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는 6명의 골퍼가 제이제인 골프웨어와 이번 시즌을 함께하게 된다.

제이제인 골프웨어는 공식 홈페이지와 스카이밸리CC, 클럽모우CC, 파인비치CC, 서서울CC 프로샵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이제인 골프웨어 앰버서더' 1기로 활동할 예정인 현다해 프로(왼쪽)와 하지현 제이제인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이제인 골프웨어 앰버서더' 1기로 활동할 예정인 현다해 프로(왼쪽)와 하지현 제이제인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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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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