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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알제리에 100억원 규모 '케토톱' 수출 계약

최종수정 2019.04.24 14:07 기사입력 2019.04.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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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한독 은 최근 알제리 최대 제약회사인 하이드라팜그룹의 자회사인 에이티파마와 100억원 규모의 케토톱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에이티파마는 오는 2021년 알제리에서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을 출시한 이후 7년 동안 독점 유통과 판촉을 맡는다.

한독은 알제리를 시작으로 하이드라팜그룹과 함께 아프리카와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케토톱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진 회장은 "이번 에이티파마와 체결한 알제리 수출 계약을 시작으로 케토톱을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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