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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유튜버 윰댕 "남편 대도서관 수입 더 많다, 통장은 각자 관리"

최종수정 2019.04.16 19:28 기사입력 2019.04.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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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윰댕과 대도서관 부부가 '두데'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화면 캡처

유명 유튜버 윰댕과 대도서관 부부가 '두데'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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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수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16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유명 유튜버 대도서관과 윰댕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대도서관은 과거 자신의 수입을 공개한 것에 대해 "초창기 때 1인 미디어 시장을 알리려면 수익이 투명하게 밝혀져야 도전하는 분들도 많아진다. 덕분에 빠르게 이 시장이 커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대신 고통받는 것도 있다. 공격받을 여지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야기를 들은 지석진은 "두 사람 중 수입이 더 많은 사람이 누구냐"고 질문했다. 윰댕은 "대도서관이 수입이 더 많다"며 "초반에는 저랑 비슷했는데 현재는 남편이 더 많이 번다. 저는 더 좋다"고 답했다.


대도서관은 "부부지만 계산은 확실히 한다. 통장은 각자 관리하고 공통적인 생활비 통장이 있다"고 답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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