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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봄 맞아 새콤달콤한 국산 청견 오렌지 출시

최종수정 2019.03.12 14:59 기사입력 2019.03.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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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국산 청견 오렌지를 선보이고 있다.

12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국산 청견 오렌지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12일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국산 '청견 오렌지'를 선보였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국산 청견 오렌지 1.2㎏를 시세보다 저렴한 7500원에 판매한다.


청견 오렌지는 2월 하순에서 4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품종으로 약간 납작한 모양이며, 과실의 무게는 200~250g정도다. 알맹이는 부드러우며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강하다.


수확 즉시 배송하는 청견 오렌지는 처음에는 신맛이 강하지만 시원한 곳에서 2~3일 둔 후에 먹으면 달고 맛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청견 오렌지는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기 때문에 배송이 오래 걸리는 수입오렌지보다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며 "많은 분들이 맛있는 국산 농산물을 애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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