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누리텔레콤 "작년 연결 영업이익 173억원…역대 최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IoT 및 지능형검침(AMI)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플렉스 누리플렉스 close 증권정보 040160 KOSDAQ 현재가 17,730 전일대비 680 등락률 +3.99% 거래량 57,954 전일가 17,0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누리플렉스, 기니 전력청과 997억원 규모 AMI시스템 구축 계약 누리플렉스, 대손충당금 반영 영향으로 적자 전환 누리플렉스, 해외 AMI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 은 지난해 국내외 AMI 매출 증가 등 실적호조와 종속회사 모임스톤의 실적개선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897억원과 17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1.3%, 737.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156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 1463억원, 영업이익 172억원, 당기순이익 1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2.2%, 영업이익은 45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주력사업인 AMI 국내 매출 호조와 해외매출의 꾸준한 성장과 마이크로그리드 및 스마트 시티 사업부문의 지속적인 매출증가로 사업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에너지 IoT 전사업부문이 고르게 실적 호조를 보인 성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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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 누리텔레콤 김영덕 사장은 "지난해 실적은 국내 저압 AMI 도입사업에 신규수주가 크게 늘어났고, 노르웨이 및 베트남 AMI 프로젝트가 해외매출이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 "1주당 50원의 2018년 결산배당을 결정한 만큼 지속적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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