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바른미래당 “이명박·박근혜 석방?…홍준표 병원 갈 때 됐다”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친박표 얻으려고 석방 운운하는 것인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The K 타워에서 열린 '당랑의 꿈' 출판기념회를 마친 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홍 전 대표는 이자리에서 당권 출사표를 던졌다./윤동주 기자 doso7@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The K 타워에서 열린 '당랑의 꿈' 출판기념회를 마친 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홍 전 대표는 이자리에서 당권 출사표를 던졌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바른미래당은 4일 자유한국당 당권주자인 홍준표 전 대표를 향해 “이명박·박근혜 석방할 때가 왔다가 아니고, 홍준표가 병원 갈 때가 됐다”고 비판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친박표 얻으려고 석방 운운하는 것인가”라며 “사기성 헛소리는 집어치워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떻게 사람이 발전이 없는가, 갈수록 가관”이라며 “죄가 없는데 구속됐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홍 전 대표는) ‘춘향인 줄 알고 뽑았더니 향단 이었다며 탄핵 당해도 싸다’고 말한 장본인”이라고 꼬집었다.


김 대변인은 “표가 급해도 할 말, 못 할 말이 있다”며 “정치적 이해득실에 사법부의 판단을 연결하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없다”고 날을 세웠다.

김 대변인은 “판단력이 흐려진지 오래”라며 “더 이상 삼권분립을 훼손하지 말라”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돈 없으면 열지도 못해" 이름값이 기준…그들만의 리그 '대학축제' [포토] 출근하는 추경호 신임 원내대표 곡성세계장미축제, 17일 ‘개막’

    #국내이슈

  • '심각한 더위' 이미 작년 사망자 수 넘겼다…5월에 체감온도 50도인 이 나라 '머스크 표' 뇌칩 이식환자 문제 발생…"해결 완료"vs"한계" 마라도나 '신의손'이 만든 월드컵 트로피 경매에 나와…수십억에 팔릴 듯

    #해외이슈

  • 서울도심 5만명 연등행렬…내일은 뉴진스님 '부처핸섬' [포토] '봄의 향연' [포토] 꽃처럼 찬란한 어르신 '감사해孝'

    #포토PICK

  • 3년만에 새단장…GV70 부분변경 출시 캐딜락 첫 전기차 '리릭' 23일 사전 계약 개시 기아 소형 전기차 EV3, 티저 이미지 공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교황, '2025년 희년' 공식 선포 앞 유리에 '찰싹' 강제 제거 불가능한 불법주차 단속장치 도입될까 [뉴스속 용어] 국내 첫 임신 동성부부, 딸 출산 "사랑하면 가족…혈연은 중요치 않아"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