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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호 중구청장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등 수급자에 '어르신 공로수당' 지급"

최종수정 2019.01.01 07:14 기사입력 2019.01.0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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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양호 중구청장은 1일 "'중구민을 위한 도시'를 구체화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역사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아 올해부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매월 10만원씩 '어르신 공로수당'을 지급하겠다"며 "최소한 중구에 거주하는 어르신만큼은 최저생계비를 보장받고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 구청장은 이날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또 자라나는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학교 안팎에서 틈새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모든 아이 돌봄사업'을 내실있게 운영, 진학은 물론 진로와 취업까지 아우르는 교육정책 컨트롤 타워로서 '교육혁신센터'를 설립해 중구의 교육을 혁신적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권한을 나누어 주민자치를 강화하는 '동(洞)정부' 구현, 도심 전통산업 활성화, '문화 르네상스' 등 기존 토목·건축 등 차가운 개발 행정에서 복지·교육·문화 등 사람 중심의 따뜻한 행정으로 중구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서양호 중구청장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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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8년 한해를 뒤로하고 희망찬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로 맺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양호 중구청장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등 수급자에 '어르신 공로수당' 지급"


중구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구민 여러분의 염원을 담아 힘차게 출발한 중구는 구민 생활과 삶의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중구민을 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교육·복지·주거·문화 등 구민 삶과 직결된 생활구정을 펼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구민을 위한 도시'를 구체화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역사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아 올해부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매월 10만원씩 '어르신 공로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최소한 중구에 거주하는 어르신만큼은 최저생계비를 보장받고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자라나는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학교 안팎에서 틈새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모든 아이 돌봄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진학은 물론 진로와 취업까지 아우르는 교육정책 컨트롤 타워로서 '교육혁신센터'를 설립해 중구의 교육을 혁신적으로 바꿔 나가겠습니다.

이 밖에도, 권한을 나누어 주민자치를 강화하는 '동(洞)정부' 구현, 도심 전통산업 활성화, '문화 르네상스' 등 기존 토목·건축 등 차가운 개발 행정에서 복지·교육·문화 등 사람 중심의 따뜻한 행정으로 중구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민이 생활과 삶 속에서 변화된 중구를 느낄 수 있도록 각 분야에 걸쳐 세심한 구정 운영을 펼치겠습니다. 살고 싶은 도시, 품격 있는 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각오와 열정으로 힘차게 달려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울 중구청장
서 양 호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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