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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저 별’ 표절 논란에 “‘나혼자산다’에서 작업 장면 보여드렸다”

최종수정 2016.12.19 18:58 기사입력 2016.12.0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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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헤이즈 /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랩퍼 헤이즈가 신곡 '저 별'의 표절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헤이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경쓰이게 해서 미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입장 표명 글이 담긴 사진을 게재햇다.
헤이즈는 "저는 이 '저 별'이란 곡을 지난 8월에 작업했고 '나혼자산다'에서 작업 장면을 보여드렸습니다"라며 "그 방송이 나간 후에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해주시고 듣고 싶어 해주셔서 이렇게 발표하게 되었고요"라며 곡의 탄생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헤이즈는 "10월에 나온 어던 곡과 제 곡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문제 삼는 분들이 계시다고 하는데 그건 이미 제 곡을 방송에서 들려드린 두 달 후이고 이건 저만의 진실됨을 떠나 공식적으로 보여진 부분이기 대문에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며 표절 의혹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헤이즈는 "하지만 유언비어나 루머로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소중한 팬분들의 마음에 상처입히는 상황을 보고 있을 수 없어서 글 남깁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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