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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선진지 견학

최종수정 2016.11.18 16:02 기사입력 2016.11.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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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선진지 견학

"관내 모범·깨친맛값·일반음식점 대상"

[아시아경제 김정용 기자]김제시보건소(소장 박 래만)는 모범·깨친맛값·일반음식점 영업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였다.

타지역 우수 업소의 차별화되고 선진화된 음식문화를 벤치마킹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한 이번 견학은 충북제천 모범업소 및 음식문화특화거리(천안병천순대거리)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방문한 업소는 최상의 맛과 종업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미식가의 발길을 모으고, “음식이 보약이다”라는 음식 이념을 추구하는 사장님은 자가 재배한 신선하고 깨끗한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밥상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는 모범 음식점이었다.

또한 제천의 대표 명소인 의림지와 박달재를 관광하며 고단한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업소들간의 소통을 하고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업주들 대부분은 본인 업소의 부족한 부분들을 개선하여 김제시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고, 업주들 간에 정보공유 및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였다고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2009년부터 실시한 타지역 우수업소 선진지 견학으로 업소에서는 친절서비스 등 영업주 마인드 함양 및 식품·시설 위생관리 측면에서 발전·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건소는 “이번 견학을 통하여 음식문화거리 조성을 위한 업소들의 자발적 협력과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고 맛과 친절,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부분이 어떤건지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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