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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WORST] 어마어마한 추위에도 포기할 수 없는 니트 원피스

최종수정 2016.11.18 14:56 기사입력 2016.11.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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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원피스를 착용한 스타들

니트원피스를 착용한 스타들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매서운 바람에도 포기할 수 없는 원피스 스타일링. 각선미를 포기할 수는 없고 추위가 두렵다면 니트 원피스가 제격이다.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어 겨울 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니트 원피스로 패셔너블하게 스타일링한 셀럽들을 살펴보자.

◆ 섹시미 돋보이는 블랙 컬러 니트 원피스

고준희, 손담비, 김성령, 예지(왼쪽부터)

고준희, 손담비, 김성령, 예지(왼쪽부터)

엄청난 추위에도 섹시미 돋보이는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면 블랙 컬러 니트 원피스를 선택하자. 시크하면서 은은한 섹시미로 돋보이는 블랙 컬러 원피스로 스타일링한 스타들을 소개한다.

고준희

고준희

고준희는 '슈에무라' 행사에 참석해 아찔한 각선미 돋보이는 블랙 컬러 니트 원피스를 착용했다. 니트 원피스 밑단에 지퍼 디테일이 더해져 섹시함이 배가됐다. 전체적인 올블랙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도 돋보였다. 쇼트커트는 시크한 매력을 높였다.

손담비

손담비

'제니하우스 청담힐' 오픈 행사, 자선 파티 행사에 참석한 손담비. 그녀는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에 화이트 컬러 사선이 가미된 니트 소재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베레모, 버건디 컬러 미니 백으로 포인트 줬다. 앵클부츠를 신어 가을 분위기를 더했다.
김성령

김성령

영화 '럭키'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성령. 그녀는 아찔한 각선미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위 손담비와 같은 디자인에 니트 소재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스웨이드 소재 롱부츠를 신어 손담비와는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예지

예지

피에스타 예지는 발랄하면서 섹시한 매력 돋보이는 블랙 컬러 니트 원피스를 착용했다. 니트 원피스에 레터링이 가미돼 캐주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베레모를 착용해 유니크한 느낌까지 연출했다. 스웨이드 소재 블랙 앵클부츠를 신어 겨울 느낌을 더했다.

◆ 컬러감 돋보이는 니트 원피스

지숙, 김보형, 제시카, 한예슬(왼쪽부터)

지숙, 김보형, 제시카, 한예슬(왼쪽부터)

추운 겨울 칙칙한 스타일이 싫다면 컬러감 있는 니트 원피스를 선택하자. 여성스러우면서 때론 발랄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 특별한 아이템 없이 패셔너블하게 스타일링한 셀럽들을 살펴보자.

지숙

지숙

레인보우 지숙은 패션쇼 현장에 참석해 캐주얼한 소녀룩을 뽐냈다. 이날 지숙은 아이보리 컬러 니트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베레모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블랙 스퀘어 백, 앵클부츠를 신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보형

김보형

스피카 김보형은 지숙과 같은 디자인 니트 원피스를 착용했다. 상반된 컬러 니트 원피스는 지숙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네이비 컬러 원피스에 화이트 컬러 셔츠를 레이어링 해 스쿨룩 느낌을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 앵클부츠, 앵클삭스를 신어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제시카

제시카

얼음공주라는 수식어에 맞게 시크함 넘치는 공항패션을 보여준 제시카. 그녀는 백옥 같은 피부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 니트 원피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 가방,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한예슬

한예슬

한예슬은 트렌디한 와이드 커프스 셔츠, 아가일 패턴 니트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착용했다. 펄럭이는 커프스가 포인트로 들어가 내추럴한 느낌을 줬다. 아가일 패턴 니트 원피스는 타이트한 실루엣이 더해져 볼륨감 넘치는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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