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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감옥 가도 이 말은 꼭…최순실 게이트 몸통은 朴대통령”

최종수정 2016.12.19 18:17 기사입력 2016.11.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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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쳐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최순실 게이트'의 몸통은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책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을 비롯해 검찰 수사를 받은 당사자들이 모두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한 일이라고 증언한 것에 대해 "조사를 한 검사들도 기가 막혔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결과를 보면 이 게이트의 몸통은 박근혜 대통령이니 '최순실 게이트'가 아닌 '박근혜 게이트'로 불려야 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내일 명예훼손으로 감옥을 가더라도 이 말을 꼭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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