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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진구 득남, 아기 발도장 사진 눈길

최종수정 2016.11.06 17:55 기사입력 2016.11.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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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득남. 사진=진구 인스타그램 캡쳐

진구 득남. 사진=진구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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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태양의 후예' 진구가 득남했다.

6일 배우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no. 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난 아이의 발도장이 찍혀 있다.
지난 4일 진구의 아내가 둘째 아이를 출산하면서 진구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진구는 영화 ‘불야성’ 촬영 중 아내의 출산을 듣고 한 달음에 달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진구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앞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아빠로서의 든든한 모습과 배우로서의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구는 2014년 9월 4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한 뒤 2015년 6월 첫 아이를 얻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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