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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뭐 입지?

최종수정 2016.11.04 17:41 기사입력 2016.11.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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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갑자기 찾아온 겨울 날씨에 뭘 입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인 이들이 늘어났다. 겨울에는 뭐니 뭐니 해도 따뜻한 게 최고지만 보온성에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도 두렵지 않은 패션 아이템을 소개한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뭐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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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탑텐 '탑 코드'
2. 닥터마틴 '아카디아'
3. 꼬르넬리아니 '캐멀 더블 코트'
4. 쌤소나이트 레드 '아르켄'
5. 나이키 '나이키 루나 에픽 플라이니트 쉴드'
◆ 스타일리시하면서 따뜻한 아우터

겨울에 필수 아이템 따뜻한 아우터. 투툼한 핏 때문에 스타일이 안 살까 걱정이라면 주목하자.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갖춘 다양한 아우터 제품을 살펴보자.

꼬르넬리아니에서 2016 가을/겨울 '캐멀 더블 코트'를 출시했다. 평범한 블랙 코트 대신 '캐멀 더블 코트'는 한 겨울에도 패셔너블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더블 브레스티드 디자인은 남자의 품격 있는 개성을 살리고 비즈니스 시에는 슈트, 터틀넥, 재킷 등과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해도 좋다. 알파카와 버진 울 소재로 보온성까지 높였다.
탑텐이 스타일리시한 '탑 코드'를 선보였다. '탑 코트'는 울 함량이 높은 방모 원단과 캐시미어 혼용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럽다. 부분적으로 패딩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됨과 보온성까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의 경우 베이직한 디자인의 체스터 필드 코트와 스타일리시한 세미 오버핏, 하이넥, 더블브레스트, 후디드 코트 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와인, 카키, 라이트 베이지 등 화사한 컬러까지 적용돼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여성 코트 경우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빅 라펠 롱 코트부터 보이시한 매력 오버핏 코트, 쇼트 기장 더플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됐다.

◆ 보온성 높인 패션 아이템

움직이기 싫은 겨울, 활동성 높인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살펴보자. 패션 지수를 높여주는 패션 아이템도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갖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한다.

나이키는 일체감, 유연성, 쿠셔닝 등 루나 에픽 플라이니트의 모든 장점은 유지한 '나이키 루나 에픽 플라이니트 쉴드'를 출시했다. 제품은 러너들이 계절에 따라 변하는 기후 조건을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러닝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나의 조각으로 제작된 플라이니트 갑피는 발수 코팅된 TPU 원사와 발수성을 갖춘 이너 부티를 적용했다. 춥고 습한 겨울철에도 발을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시켜준다. 마찰 저항을 개선하기 위해 홈이 파여있는 타이어에서 영감받아 중창의 겉면에 레이저 커팅을 넓게 배치해 발수성과 접지력을 극대화했다.

닥터마틴이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는 '아카디아' 팩을 출시했다. '아카디아' 팩은 초경량 소재 접목을 통해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닥터마틴 인기 아이템인 테슬 로퍼와 윙팁 슈즈를 무게가 가벼운 DM's LITE 라인으로 업데이트한 제품이다. 테슬 로퍼인 '에디슨', 윙팁 슈즈인 '게이브' 두 제품을 구성됐다. 기존 클래식 한 디자인은 유지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화이트아웃솔을 더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도 어디든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는 블랙과 세련된 체리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선보여 데일리 아이템으로 좋다.

쌤소나이트 레드가 두꺼운 옷차림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편안히 착용할 수 있는 울트라 슬림 조끼형 백팩 '아르켄'을 출시했다. 바쁘고 활동적인 현대 비즈니스맨을 타깃으로 한 '아르켄'은 슬림한 디자인과 기능성 원단으로 활동성, 경량감을 극대화한 스마트 백팩이다. 가방 들판에 적용된 아웃라스트 원단은 외부 온도에 맞게 신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주는 기능을 해 더운 여름엔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겨울철 아우터 안쪽으로 착용 시 반한 효과를 선사한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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