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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W)' 최고의 1분…이종석, 한효주 총상에 울먹 "남편입니다"

최종수정 2016.09.02 15:02 기사입력 2016.09.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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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더블유' 최고의 1분은 이종석이 눈물을 쏟으며 한효주의 남편임을 증명하는 장면이었다.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 13회에서는 만화 속 인물이 현실세계로 소환될 수 있다는 변수를 깨달은 강철(이종석 분), 강철의 인식으로 현실세계로 온 진범(김의성 분), 진범의 총에 맞아 죽음의 위기에 처한 오연주(한효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의 1분은 강철이 오연주의 남편이라고 외치는 장면이었다. 해당 장면은 16.1%까지 치솟으며 최고 분당 시청률을 기록했다.

진범과 함께 웹툰 세상으로 소환된 오연주는 진범의 총에 맞아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계속'이라는 글자와 함께 현실세계로 도킹했다.

강철은 사라진 연주를 찾아 현실세계로 왔다. 그는 자신의 가족에 이어 연주까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고 "환자랑 관계가 어떻게 되시죠?"라는 말에 "남편…입니다"라고 울먹이듯 고백했다.
한편 '더블유'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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