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일라이 / 사진=SBS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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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일라이가 11살 연상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풀며 아내의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이하 자기야)에 출연한 유키스 일라이는 사위들 중 가장 어렸다.

하지만 이날 일라이는 아내가 자신보다 11살 연상이라는 것을 밝히며 “아내가 동안이라 나이차가 실감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 비법은 바로 ‘수분크림’이라며 “수분크림을 온 몸에 바른다. 1주일에 한 통을 다 쓰더라”고 말했다.


일라이는 자동차 관련 모임에 나갔다가 아내를 알게 됐으며,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아내를 1년이나 따라다니다 결국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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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임신 3개월 차의 아내가 주위에 자랑도 못하고 축복 받지 못하는 것이 안쓰러웠던 일라이는 SNS를 통해 아내 몰래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일라이의 소녀 팬들은 많이 떠나갔지만 유부녀 팬 층이 늘어났다. 팬들은 이제 아기 관련 용품을 선물로 보내준다고 한다.


또한 일라이는 이날 방송에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환하게 만들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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