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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준호 화려한 인맥 "사람 모아 일 벌이는 게 비정상인가요?"

최종수정 2016.08.23 00:00 기사입력 2016.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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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준호 / 사진=JTBC제공

'비정상회담' 김준호 / 사진=JTBC제공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자신의 인맥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김준호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참여해 각국 비정상대표와 '인맥과 모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자꾸 사람들을 모아 일을 벌이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며 안건을 상정했다. 이어 "항상 다른 코미디언들과 함께 코너 기획을 하다 보니, 자꾸 선후배들을 모아 일을 벌이는 습관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각국 비정상대표들은 소속사부터 사업, 페스티벌까지 그동안 김준호가 벌여놓은 다양한 일들을 예로 들며 찬반 토론을 펼쳤다.

마크는 "미국에서는 학연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교 프린스턴의 남다른 학연문화를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에 김준호는 본인의 대표 학연으로 남자배우를 소개하며, MC들의 의심에도 "각별한 사이가 맞다"고 항변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스타트렉 비욘드'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가 출연해 'SF영화와 우주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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