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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토론문화로 곡성교육의 해답 찾아

최종수정 2016.08.07 12:37 기사입력 2016.08.0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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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토론문화로 곡성교육의 해답 찾아

" 오는 10일 곡성교육 200인 원탁토론회 성과보고회 개최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오는 10일 지난 달 개최했던 ‘곡성교육 200인 원탁 토론회’의 결과 분석과 향후 곡성교육 활성화 추진방안 마련을 위한 성과보고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곡성교육 200인 원탁토론회’TF팀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이번 성과 보고회에서는 곡성만의 특색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작은 학교 살리기, 학교 폭력의 원인과 대책 등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는 자리이며, 지속적인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당시 토론회 참여자들은 도시와의 학력격차, 인성교육 프로그램 부족, 지역사회 학교폭력 현황 등 다양한 곡성교육 문제에 대해 논의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모두 책임의식을 갖고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했었다.

이창희 행정과 평생교육팀장은 “곡성교육이 처한 현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교육협력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지역 내 토론문화도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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