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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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진종오(37·KT)가 올림픽 3연속 금메달을 향해 순조롭게 첫 발을 뗐다.


진종오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600점 만점에 584점을 쏴 출전 선수 마흔여섯 명 중 2위로 상위 여덟 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중국의 팡웨이가 590점으로 1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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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는 이 종목에서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이번에도 우승하면 2008년 베이징대회 50m 권총 포함, 올림픽 사격 사상 최초로 3연속 금메달리스트가 된다. 결선은 오전 3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진종오와 함께 출전한 이대명(28·한화갤러리아)은 577점으로 19위를 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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