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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끝나고 난 뒤' 비행기 로맨스…하석진·윤소희에 이민혁 '질투폭발'

최종수정 2016.07.31 00:00 기사입력 2016.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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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윤소희 이민혁. 사진=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방송 캡쳐

하석진 윤소희 이민혁. 사진=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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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세 남녀가 비행기 안에서 미묘한 감정 기류를 보였다.

30일 방송된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서는 태국 카오락으로 촬영을 떠나는 하석진, 윤소희, 이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나란히 앉게 된 세 사람은 시종일관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긴 시간 비행으로 지친 윤소희가 하석진의 어깨에 기대 잠들며 감정이 폭발했다.

하석진은 “공간이 주는 아늑함과 로맨틱한 분위기가 있었다”며 “처음 느끼는 감정이었다. 뭔가 생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민혁은 “나도 어깨 있는데!”라며 질투 어린 부러움을 표현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윤소희는 마음을 숨기는 하석진에게 서운함을 느낀 후 따뜻하고 자상한 이민혁에게 마음이 움직이고 있다고 말해 변하는 러브라인을 예고한 바 있다.

때문에 이번 태국 촬영이 세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주목된다.

한편 다섯 배우들의 얽히고설킨 로맨스가 흥미진진함을 높이고 있는 tvN 드라마X리얼리티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토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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