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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양정원 "'막돼먹은 영애씨' 때보다 10㎏ 감량"…여신 몸매 인증

최종수정 2016.07.15 17:50 기사입력 2016.07.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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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사진=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양정원/사진=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양정원이 출연해 몸무게 감량 비결과 학창시절 자신의 미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15일 필라테스 강사이자 탤런트인 양정원은 배우 문지인과 함께 SBS 라디오 파워FM '최파타'에 출연했다.

문지인은 양정원이 운동으로 10kg을 감량했다는 소식에 자신 역시 다이어트에 꽂혔던 적이 있다고 말하며 다이어트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양정원은 다이어트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할 때만 해도 지금보다 통통했다”며 “지금은 그 때보다 10kg을 감량했는데 체지방을 약 8kg 뺐다”고 언급했다. 합병증 예방 관점에서는 체중보다 체지방 관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청취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는 “건강한 식단을 운동과 병행했을 때 체중이 가장 많이 빠지는 것 같다”며 “밥이 차지하는 게 가장 크다. 나는 밥 대신 두부를 먹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양정원은 자신이 '5대 얼짱'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양정원의 학교 후배라며 양정원이 학창시절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양정원은 "그 당시 구혜선 선배가 1기, 이주연 씨가 2기, 저랑 저희 친언니가 3기였다"며 "그 외 손은서 씨도 5대 얼짱에 꼽혔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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