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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달러당 104엔 선도 깨져…1년 10개월만에 엔화가치 '최고'

최종수정 2016.06.16 16:24 기사입력 2016.06.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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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엔화환율이 달러당 103엔대까지 떨어졌다. 1년 10개월만에 엔화가치는 최고치로 올랐다.

16일 오후 4시 1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달러당 103.67~68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엔화가치가 2.4% 오른 것이다.
엔화가치가 달러당 103엔대로 올라선 것은 1년 10개월만에 처음이다. 일본은행(BOJ)이 이날 오전 금융정책회의에서 추가완화를 보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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