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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듀오' 에일리, 지원자 영상 보고 왈칵 눈물 쏟은 까닭은?

최종수정 2016.05.16 11:07 기사입력 2016.05.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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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판타스틱듀오'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가 지원자들의 영상을 보다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 에일리가 출연해 '춤추는 부산뱅크녀(박해진)'와 '북한산 민물장어녀(김새하)', '아차산 아이스크림녀(이민정)'과 함께 '보여줄게'를 부르며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무대 전 지원자들의 영상을 보고 눈시울을 붉혔다.

에일리는 "아르바이트생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며 "나도 뉴욕에서 가수의 꿈을 꾸고 있었을 때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해 가수를 꿈꾸는 지원자들에게 희망을 줬다.

에일리와 '춤추는 부산뱅크녀', '북한산 민물장어녀', '아차산 아이스크림녀'의 무대는 소름이 끼치도록 완벽했다. 노래를 듣고 판정단과 방청객은 기립박수를 보냈고 에일리도 크게 감동해 세 사람을 쳐다보지 못하고 뒤돌아 서있는 모습을 보였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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