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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 치안소외지역 치안서비스 제공

최종수정 2016.05.14 19:34 기사입력 2016.05.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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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경찰서 신북파출소(소장 최훈의)는  지난 12일 원거리로 인한 치안서비스 소외지역인 금정면 청용리 동산 마을회관을 보건소와 함께 방문, 각종 홍보와 교육 및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영암경찰서 신북파출소(소장 최훈의)는 지난 12일 원거리로 인한 치안서비스 소외지역인 금정면 청용리 동산 마을회관을 보건소와 함께 방문, 각종 홍보와 교육 및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주민참여치안 활성화 기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경찰서 신북파출소(소장 최훈의)는 지난 12일 원거리로 인한 치안서비스 소외지역인 금정면 청용리 동산 마을회관을 보건소와 함께 방문, 각종 홍보와 교육 및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교통사고 예방 위해 농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기계에 반사지를 부착해 주고 행복한 노년을 위한 가정폭력예방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교통불편으로 인한 생활용품 구매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해 치약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관할 보건소와 협조 고령층 상대 혈압이나 혈당체크 등 의료서비스도 아울러 제공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원거리로 인해 치안서비스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지 못하는데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여 경찰활동에 대한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 치안시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주민참여치안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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