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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의 소통으로 함께하는 전남 특수교육

최종수정 2016.05.14 15:38 기사입력 2016.05.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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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3일 함평 영화학교에서 교육부와 전남도교육청 특수교육팀 장학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교육 정책 협의회를 가졌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3일 함평 영화학교에서 교육부와 전남도교육청 특수교육팀 장학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교육 정책 협의회를 가졌다.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수립에 따른 의견 수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3일 함평 영화학교에서 교육부와 전남도교육청 특수교육팀 장학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교육 정책 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는 교육부의 특수교육정책과 전남도교육청의 특수교육 지원 사업에 대해 진단하는 자리였다.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김선미 연구사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적극적 지원 행정과 현장과의 소통으로 전남 특수교육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며 “전남교육청이 특수교육 선도 교육청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최된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2018~2022) 계획’수립을 위해 교육부와 전남 특수교육 관계자가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는 교육부와 전남교육청 관계자 외에도 도내 시·군 장학사, 특수교육 교원, 장애연대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해 특수교육에 필요한 각종 정책과 반영해야 할 의견을 내놓았다.

전남도교육청 이용덕 교육진흥과장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을 수요자인 장애학생과 학부모가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이 수립되기를 기대한다”며 “장애학생의 진로·직업교육 기반 확충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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