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골프의 계절, 체력 보충 위한 ‘라운딩 간식’

최종수정 2016.05.14 08:00 기사입력 2016.05.14 08:00

댓글쓰기

휴대 간편하고 빠르게 수분과 영양 보충할 수 있어
골프의 계절, 체력 보충 위한 ‘라운딩 간식’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골프의 계절을 맞아 라운딩 시 챙겨가면 좋은 간식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장시간 야외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골프 특성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라운드 도중 영양 보충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식음료 업계에서는 휴대가 간편하면서 빠르게 수분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라운딩 간식을 선보이며 골퍼들의 필드 위 체력 관리를 돕고 있다.

물은 체온을 조절하는 동시에 산소와 영양분을 세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카트에 싣고 다니며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좋다. 미네랄 워터는 특히 뇌의 신경조직과 근육의 왕성한 운동을 도와준다.

하이트진로음료 ‘석수’는 세계 3대 광천수 지역인 충북 청주시 소백산맥 지하 200m의 천연 암반수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인증 받고, 세계적 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8년 연속 생수 부문 금상 수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4년 연속 수상 등 국내외 소비자들과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제품력을 인정 받아오고 있다.
또한 용기 경량화와 인체공학적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하면서 간편하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근육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는 탄수화물이 공급하기 때문에 긴 라운드 중 탄수화물 공급은 필수적이다. 바나나는 수분을 제외한 80%가 탄수화물로 이뤄져 열량으로 빠르게 전환되기 때문에 운동 전후에 먹으면 짧은 시간에 원기를 회복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유기농 바나나칩’은 유기농 바나나와 유기농 설탕, 유기농 코코넛 오일 등 안심 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간식이다. 합성착향료, 보존료 등의 합성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 만들어 바나나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견과류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을 도와주는 ‘효소’ 역할을 한다. 따라서 빠른 에너지 공급이 필요한 운동을 할 때 틈틈이 먹어주면 좋다.

진원무역의 ‘썬키스트 너트바’는 견과를 보다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한국인의 입맛에 친숙한 강정의 느낌을 살려 아몬드, 캐슈넛, 땅콩, 현미, 호박씨, 자두, 망고, 블루베리 등 견과류와 과일을 버무려 완성했다. 최상급의 신선한 견과를 사용하고 체계적인 로스팅 기술을 통해 눅눅하지 않고 씹는 식감을 살렸다.

라운드 후반에는 초코바 등 약간의 단맛 섭취도 괜찮다. 단맛이 짧은 시간 내에 피로를 회복해 주는 부가적인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오리온은 최근 인기 스테디셀러 초콜릿 바인 '핫브레이크'에 견과류 함량을 강화하고 전지분유를 추가해 맛을 개선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새로운 핫브레이크는 땅콩 페이스트와 블랙칩의 함량을 기존 대비 각각 20%, 23%로 늘려 고소한 맛과 진한 초콜릿의 맛을 한층 더 강화하고 바삭한 식감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