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협회와 함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을 운영하는 영세사업자 500개사를 대상으로 보안서버 설치를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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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의 영세사업자이며, 개인정보보호협회(www.op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윤정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은 “영세사업자 대상 보안서버 설치 지원을 통해 인터넷 이용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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