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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임수정, "감성이 나이 들지 않게 노력한다"

최종수정 2016.04.08 09:20 기사입력 2016.04.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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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임수정.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뉴스룸' 임수정.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임수정이 '뉴스룸'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감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임수정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손석희는 "나이가 들면서 감성이 더 풍부해지는지, 소멸된다고 느끼는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임수정은 "난 배우니까 나이 들면서 감성이 소멸까진 아니더라도 변화하는 게 자연스럽다고 본다. 감성이 나이 들지 않게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답했다.

어떤 노력을 하냐는 질문에 임수정은 "딱히 방법이나 비법보다는 감성이나 생각이 멈추지 않게 많이 해야 하는 것 같다"며 "문화 예술을 가까이 두고 접할 수도 있고 마음가짐을 다르게 해서 찾아가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임수정은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시간이탈자'에서 1983년의 윤정과 2015년의 소은, 두 배역의 1인 2역 연기를 펼쳤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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