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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모자 쓴 어린 시절의 그레이, 볼 살도 볼 만하네

최종수정 2016.01.29 16:00 기사입력 2016.01.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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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어린시절. 사진=그레이 인스타그램 캡처

그레이 어린시절. 사진=그레이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래퍼 그레이가 소녀시대 티파니와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그레이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꼬마 그레이는 꼬깔 모자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통통한 볼 살과 순박해 보이는 눈매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그레이는 29일 한 매체의 열애설 보도로 티파티와 연인 관계로 오해를 받자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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