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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코 성형수술 고민했지만…대공사 몇천만원 수술비에 포기"

최종수정 2016.01.29 13:30 기사입력 2016.01.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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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사진=스포츠투데이DB

박하선.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하선이 플라잉 요가 국제자격증 취득 시험에 도전한다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성형고민 발언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박하선은 2011년 MBC FM4U '푸른밤' 기획특집 '여배우들'에 출연해서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엽은 대표적인 자연 미인으로 손꼽히는 박하선에게 "데뷔 초에 성형외과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하선은 "회사 측의 권유로 상담을 받은 적은 있지만, 사실 하고싶은 마음은 없었다"고 답했다.

박하선은 "당시엔 살을 빼기 전이어서 코가 얼굴에 묻혀 있었다"며 "원래 코만 손을 볼 생각이었는데, 한 번 시작하면 대공사를 해야 해서 수술 견적만 몇천만원이 나온다기에 포기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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