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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과거 내연녀와 동반 출국 의혹 부인…"정말 모르는 사람"

최종수정 2016.01.09 16:58 기사입력 2016.01.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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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사진=SBS'한밤의 TV연예' 캡처

서세원. 사진=SBS'한밤의 TV연예'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모델 서정희가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그의 전 남편 서세원이 과거 묘령의 여인과 홍콩으로 동반 출국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방송된 SBS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서세원의 홍콩 출국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서세원은 홍콩 출국시 함께 있던 여성이 내연녀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서세원은 홍콩 도착 후 내연녀 보도에 대해 "홍콩에는 사업차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온 것"이라며 "그 분은 정말 모르는 분"이라고 부인했다.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8월 합의 이혼했다.

한편 9일 오전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서는 서정희의 '인생 2막'이 전파를 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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