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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대표이사, "2016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 위해 전력질주하자”

최종수정 2016.01.04 16:06 기사입력 2016.01.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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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비엔날레가 2016년 신년 공식 업무가 시작된 4일 오전 10시 광주비엔날레재단 3층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재)광주비엔날레가 2016년 신년 공식 업무가 시작된 4일 오전 10시 광주비엔날레재단 3층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4일 광주비엔날레 시무식서 강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재)광주비엔날레가 2016년 신년 공식 업무가 시작된 4일 오전 10시 광주비엔날레재단 3층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박양우 대표이사는 "2016광주비엔날레가 242일 남았다”며 “미술사에 한 획을 긋는 충격을 주는 비엔날레, 즐겁고 감동을 주는 비엔날레, 사람들이 찾는 북적대는 비엔날레를 목표로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전력질주하자”고 말했다.

박양우 대표이사 신년 인사말에 30여명 직원들은 제 11회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 결의를 다지는 구호를 제창했다.

한편 제 11회 광주비엔날레는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66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등지에서 개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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