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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vs 조준휘, 에이스의 맞대결 "전국대회 결승전 같다"

최종수정 2015.12.23 13:32 기사입력 2015.12.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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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조준휘.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조타 조준휘.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에이스 조타와 조준휘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가수 조타는 연예인팀을 대표해 조준호 코치의 친동생이자, 국가대표 상비군인 조준휘와 유도 대결을 펼쳤다.
유도 선수 출신인 조타는 은퇴 후 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현역인 조준휘를 상대로 선전했다. 그러나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의 한계를 느꼈고, 공격을 시도할 힘까지 바닥나 지도 1회를 받고 석패했다.

조준휘는 "전국대회 결승전 같았다. 상대는 은퇴한 지 2년이 지났는데, 만약 졌으면 제 선수 생활 흑역사였을 것"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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