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신혜선·박유환 "'그녀는 예뻤다' 결말? 대본 안봐서 모른다"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신혜선, 박유환.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신혜선, 박유환.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신혜선 박유환이 '그녀는 예뻤다' 결말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신혜선과 박유환이 출연했다.
이날 종영을 앞둔 '그녀는 예뻤다'의 결말을 묻는 질문에 박유환은 "대본은 나왔는데 일부러 안 봤다"고 답했다. 이어 신혜선 역시 "사람들이 결말을 너무 많이 물어봐서 안 봤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엄마가 제일 위험하다"고 거들었고,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리며 크게 공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목 껴안고 입맞춤'…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국내이슈

  •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8살 아들에 돈벌이 버스킹시킨 아버지…비난 대신 칭찬 받은 이유

    #해외이슈

  •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 의사 집단 휴진 계획 철회 촉구하는 병원노조 [포토] 영등포경찰서 출석한 최재영 목사

    #포토PICK

  •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경차 모닝도 GT라인 추가…연식변경 출시 기아, 美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시트모터 화재 우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 인물]"정치는 우리 역할 아니다" 美·中 사이에 낀 ASML 신임 수장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