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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토토가' MC 이본, 전성기 모습보니…"다름없는 방부제 미모"

최종수정 2014.12.28 14:57 기사입력 2014.12.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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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전성기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본 전성기 [사진=방송화면 캡처]



'무도 토토가' MC 이본, 전성기 모습보니…"다름없는 방부제 미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무한도전 '토토가' MC를 맡은 방송인 이본이 변함없는 미모로 화제가 됐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 첫번째 이야기에서 박명수 정준하와 함께 MC로 나선 이본은 옛 동료들을 마주하고 하나하나 인사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이날 부모님의 암투병 때문에 방송활동을 돌연 접었다고 밝힌 이본은 과거 전성기 시절 빼어난 미모를 그대로 간직해 눈길을 끌었다. 이본은 지난해 KBS 시트콤 '패밀리', MBC 예능 '파이널 어드벤처' 출연을 끝으로 휴식기를 지녔다.
이본 나이는 43세로 지난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느낌' '창공' 등에 출연하며 도회적이고 서구적인 미모로 9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로 인기를 누렸고, 10년간 KBS 라디오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무한도전' 토토가 방송시간은 2주분으로 나뉘어 다음달 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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