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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레드카펫에 흘린 드레스 천조각…유라·이휘재가 마무리

최종수정 2014.12.27 14:42 기사입력 2014.12.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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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레드카펫에 흘린 드레스 천조각…유라·이휘재가 마무리


소녀시대 서현,레드카펫에 흘린 드레스 천조각…유라·이휘재가 마무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요대축제' 도중 소녀시대 서현의 드레스 천 조각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 도중 그룹 소녀시대 서현의 드레스 천 조각이 두 조각 떨어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날 소녀시대 7명은 화이트 드레스를 맞춰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서현은 레이스가 바닥까지 길게 늘어지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런데 인사를 마치고 레드카펫을 걸어가는 과정에서 서현의 드레스 천 조각이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가 벌어졌다.
서현은 이를 모르고 그대로 레드카펫을 지나갔지만 이후 등장한 걸스데이 유라가 레드카펫에 남겨진 천 조각 하나를 주웠다. 또다른 조각은 방송인 이휘재가 주우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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