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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 출범

최종수정 2014.12.24 17:16 기사입력 2014.12.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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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비롯한 16개 이전 공공기관장과 시·도교육감이 참석해 빛가람혁신도시 발전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비롯한 16개 이전 공공기관장과 시·도교육감이 참석해 빛가람혁신도시 발전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 광주·전남·이전기관 등 21개 공공기관장 상생발전 공동 노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6개 공공기관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나주시 등 21개 기관이 참여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가 출범했다.
이 자리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비롯한 16개 이전 공공기관장과 시·도교육감이 참석해 빛가람혁신도시 발전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이전 및 조기정착 지원, 혁신도시 주거·교육·의료 등 우수한 정주여건의 공동조성, 지역인재의 채용,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상생협력사업의 추진,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 이전공공기관 관련 지역산업의 육성에 대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전남이 혁신도시 탄생으로 인한 상생 발전 전략을 마련하려면 우선 입주 기관의 정주여건이 안정돼야 하고, 위치만 나주에 있을 뿐 엄연히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이므로 광주시는 이전 기관과 기업의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배후 도시 기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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