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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데뷔 '짜리몽땅 "박나진 나가고 이주연 들어온다"

최종수정 2014.12.24 15:39 기사입력 2014.12.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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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이주연 영입, 왼쪽부터 이주연 류태경 여인혜 [사진=cs엔터테인먼트 제공]

짜리몽땅 이주연 영입, 왼쪽부터 이주연 류태경 여인혜 [사진=cs엔터테인먼트 제공]


내년 3월 데뷔 '짜리몽땅 "박나진 나가고 이주연 들어온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내년 3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짜리몽땅에 새 멤버 이주연이 합류하게 됐다.
짜리몽땅의 소속사 CS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 사정으로 팀에서 탈퇴한 박나진 대신 새 멤버 이주연을 영입했다. 그간 듀엣과 새 멤버 영입을 놓고 오랜 고민을 한 끝에 이주연이 그룹 색깔과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3인 체제를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완전체로 탈바꿈한 짜리몽땅은 새 멤버 이주연과 함께 알록달록한 원피스를 입고 전체적으로 풋풋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짜리몽땅 새 멤버 이주연은 93년생으로 'K팝스타2'에 출연해 TOP 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에서 아쉽게 탈락한 실력파다.
'K팝스타2' 출연 당시 이주연은 개성 있는 보컬로 관심을 받았으며, 출전자 최나영, 이수경, 성수진과 함께 샤인즈라는 팀을 결성해 리틀 믹스의 노래 '윙스'를 불러 양
현석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여인혜, 류태경은 현재는 탈퇴한 멤버인 박나진과 함께 팀 짜리몽땅을 결성해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3에 출연했다. 이들은 대구에 위치한 한 학교에 함께 재학하는 팀으로 주목받으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시청자들과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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