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윤상현 "메이비, 기계 고치는 모습에 반했다"

최종수정 2014.11.30 16:22 기사입력 2014.11.30 16:22

댓글쓰기

MBC 방송 캡쳐

MBC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윤상현이 메이비의 매력에 대해 털어놨다.

윤상현은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윤상현은 "어느날 메이비가 집에 와서 기계를 고쳐줬다. 그 친구가 뚝딱뚝딱하니 됐다"며 "기분이 묘했다"고 말했다.

또한 "음악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서로 좋아하는 게 비슷하더라"며 "그래서 마음이 많이 갔다"고 전했다.

리포터 박슬기는 "벌써 집에 들락날락거리는 사이냐"고 물었고, 윤상현은 "어차피 이제 같이 살 사람인데 시청자분들이 이해해 줄거라 믿는다"며 웃어보였다.
한편 윤상현은 '덕수리 5형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갑자기 사라진 부모를 찾기 위한 웬수 같은 5형제의 이야기를 그린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