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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이상형 발언에 "섬유유연제 들이부어"

최종수정 2014.11.30 16:12 기사입력 2014.11.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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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 캡쳐

MBC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윤상현이 메이비의 이상형 '좋은 냄새가 나는 남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윤상현은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윤상현에게 "메이비의 이상형이 좋은 냄새가 나는 남자다"라고 말했고, 윤상현은 "나는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 들이붓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윤상현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를 도와달라고 얘기했다. 서로 힘들었던 얘기를 나누며 간접적으로 (프러포즈를) 돌려서 했다"며 "메이비가 눈물을 글썽거렸다"고 회상했다.

윤상현은 "기억에 남는 결혼식 올리고 싶어서 콘서트 형식으로 한다. 팬들을 다 모아서 공개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상현이 출연한 '덕수리 5형제'는 부모를 찾기 위한 웬수 같은 5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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