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포토]동의의결 관련 공익법인, 한국인터넷광고재단 출범

최종수정 2014.11.19 06:17 기사입력 2014.11.19 06:17

댓글쓰기

(우측부터) 김상헌 네이버 대표, 강정화 소비자연맹 회장, 새누리당 김용태 국회의원, 새정치민연합 신학용 국회의원, 신현윤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사장, 노대래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식 국회의원, 한국경제법학회 김상규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측부터) 김상헌 네이버 대표, 강정화 소비자연맹 회장, 새누리당 김용태 국회의원, 새정치민연합 신학용 국회의원, 신현윤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사장, 노대래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식 국회의원, 한국경제법학회 김상규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산하 공익재단인 한국인터넷광고재단(초대 이사장 신현윤)이 여의도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빌딩에서 18일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재단 출범식에는 신현윤 초대 이사장(연세대 부총장),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 김용태 의원, 김기식 의원, 신학용 의원,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지난 5월 공정위가 네이버에 대한 동의의결을 확정함에 따라, 거래질서의 적극적 개선과 소비자 후생제고를 위한 구제방안으로 네이버가 중소사업자-소비자보호 목적의 공익법인 설립 및 기금을 출연하기로 해 그 동안 신현윤 연세대 부총장이 설립준비위원장으로 위촉돼 공익법인 설립을 추진해 왔다.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공익 재단법인으로서, 앞으로 인터넷 광고와 관련된 다양한 학술적 연구와 정책 제안, 소비자 피해구제, 중소사업자 지원을 위한 각종 공익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네이버 동의의결 이행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