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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빅스 전매특허 퍼포먼스에 애절함까지…한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

최종수정 2014.11.16 16:25 기사입력 2014.1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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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빅스/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빅스가 한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꾸몄다.

빅스가 16일 오후 방송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에러'를 열창하며 박력 있는 칼군무로 여심을 흔들었다.

이날 빅스는 '에러' 무대를 통해 사랑에 상처받은 사이보그로 변신했다. 빅스 특유의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애절한 눈빛 연기가 어우러져 드라마 같은 무대가 완성됐다.

빅스의 '에러'는 반복되는 피아노 멜로디를 바탕으로 고조되는 비트, 애달픈 느낌의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진 곡이다. 김이나 작사가의 애절한 노래 가사가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에픽하이(EPIK HIGH), 규현, 하이수현(HI SUHYUN), 빅스(VIXX), 송지은, AOA, 보이프렌드(Boyfriend), 러블리즈, 헬로비너스, 조미, 매드타운, 라붐, 소년공화국, B.I.G, 핫샷(Hot Shot), 크로스진, 세발까마귀 등이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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