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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산나, 배우 아니라 '이희준 여친' 거론돼 미안"…이희준 결별심경

최종수정 2014.11.15 14:46 기사입력 2014.11.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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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희준(왼쪽), 노수산나 [사진=아시아경제 DB]

배우 이희준(왼쪽), 노수산나 [사진=아시아경제 DB]



"노수산나, 배우 아니라 '이희준 여친' 거론돼 미안"…이희준 결별심경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희준이 최근 결별한 노수산나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희준은 13일 기자들과 만나 지난 11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종영소감을 전한 뒤, 노수산나와의 결별 심경을 밝혔다.

이희준은 "노수산나는 내가 배우로서 존경하는 친구다. 한 배우가 아니라 누구의 여자친구로 거론되는 게 배우 대 배우로서 항상 미안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서로 바빠서 많이 못 만나다보니 자연스럽게 거리가 생겼다. 사귀기 전에 오랫동안 선후배 관계로 지냈기 때문에 다시 그런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이희준은 "아까 통화하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며 "결별설이 터지는 바람에 또 한 번 이희준 여자친구로 거론되게 해서 미안하다. 그 친구가 어쩌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도 있는데 실례가 되니까…"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동료로서 그 친구가 연기를 너무 잘한다.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큰 배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노수산나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희준과 노수산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선후배 사이로 만나 2011년 연인관계로 발전, 3년 열애 끝에 올해 초 결별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이희준이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2012년 6월 공개,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현재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희준은 지난 11일 막을 내린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출연했다. 노수산나는 최근 연극 '월남스키부대'에 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노수산나는 연극배우이자 영화배우로 활동 하고 있다. 연극 '오월엔 결혼할거야', '딱! 일주일만 만나줘', '청춘예찬', '째째한 로맨스'에 출연했다. 또한 노수산나는 영화 '숨바꼭질'에서 은혜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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