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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솔론, 767억 규모 국제상업회의소 중재 패소

최종수정 2014.10.10 16:36 기사입력 2014.10.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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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은 위탁가공비 등 청구 관련 홍콩 국제상업회의소 중재판정부가 풋옵션 행사금액 및 이자 501억원 상당을 First PV에게 지급토록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중재판정부는 또 넥솔론으로 하여금 JV계약 파기에 따른 손해금 및 이자 265억원 상당을 FPNC에게 지급토록 했다.
총 지급할 액수는 767억원 상당으로 자기자본 대비 114.2% 규모다. 넥솔론 측은 “법무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은 후속대응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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