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실적 악화 우려속 장중 110만원 밑돌아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가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장중 110만원을 밑돌았다.
10일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25분 현재 전일보다 2만1000원(1.86%) 내린 11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소폭 매수 우위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현물화 압력이 높아지면서 장 초반 109만9900원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 4조원 마지노선을 지키는데 성공했지만, 스마트폰 실적 부진 지속이 4분기 실적 반등 신호를 주기에는 어렵다는 분석이 매도 압력을 높이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