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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결방, 마지막회 한주 미뤄진다… 시청자들, "아쉽지만…"

최종수정 2014.09.28 11:45 기사입력 2014.09.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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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왔다! 장보리’ 캡처

▲ MBC ‘왔다! 장보리’ 캡처



'왔다! 장보리' 결방, 마지막회 한주 미뤄진다… 시청자들, "아쉽지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결방된다.
28일 공개된 편성표에 따르면 MBC는 오후 6시부터 야구 결승전을 중계한다. 이에 따라 8시 45분에 방송되는 '왔다! 장보리'는 결방된다.

아시안 게임 중계로 편성이 밀리면서 마지막 회 방송도 한주 미뤄지게 됐다. 시청률 40%를 넘보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인기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본래 10월 5일 마지막 52회를 방송할 예정이었지만, 지난 27일에 이어 28일까지 결방돼 마지막 회는 10월 12일에 방송된다.

아시안 게임 중계방송으로 결방되는 MBC 프로그램은 '왔다 장보리' 뿐이 아니다. 오전 '신기한 TV 서프라이즈'가 결방됐고, '일밤'은 '진짜사나이'는 방송되지 않고 '아빠!어디가?'만 방송된다.
'뉴스데스크'는 평소보다 늦은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마마'는 오후 10시로 정상 편성 됐다.

한편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문학구장에서 대만을 상대로 아시안 게임 결승전을 펼친다.

장보리 결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보리, 일주일을 또 어떻게 기다리나","장보리, 장보리 종영이 미뤄졌네","장보리, 결방은 아쉽지만 국가대표팀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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