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완구 "26일 본회의 일정 고수할 것"

최종수정 2014.09.22 09:22 기사입력 2014.09.22 09:2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2일 "26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 일정을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예산안 자동부의가 12월2일로 예정돼 있고 이를 역산하면 최소한 이달 26일에는 계류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어 "정기국회 공전이 20일을 넘었고 (일정을 직권결정한) 정의화 국회의장의 결정도 존중하는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면서 "민생법안과 세월호특별법 분리처리 원칙에 맞게 국회 정상화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