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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학 대표, 세라 뺨도 때렸다? '비리논란' 이어 폭력까지…

최종수정 2014.09.22 08:49 기사입력 2014.09.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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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전 멤버 세라

나인뮤지스 전 멤버 세라


신주학 대표, 세라 뺨도 때렸다? '비리논란' 이어 폭력까지…논란 '일파만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문준영이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한 가운데, 과거 신주학 대표가 나인뮤지스 멤버였던 세라의 뺨을 때리는 충격적인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영상에서 세라는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가 뺨을 치자 체념한 듯 그대로 눈을 내리 깔았다.

세라는 이후 스타제국과의 계약기간이 만료돼 나인뮤지스를 탈퇴했다.

한편 문준영은 앞서 "'스타제국' 신주학 사장님. 지금 떳떳하시냐"며 "9명의 아들들이 코 묻혀가며, 피 묻혀가며 일해 온 수익들, 자금들, 다 어디로 사라졌냐.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라"는 글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스타제국 측은 "소속사 사람들과 모여 회의 중에 있다. 글을 보니 정산 문제인 것 같은데 입장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정리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신주학 대표가 세라의 뺨을 때리는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주학 문준영 세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세라 문준영 제국의아이들 신주학 스타제국, 여러 일에서 멘탈이 깨졌나보다" "세라 문준영 제국의아이들 신주학 스타제국, 너무 안타깝다" "세라 문준영 제국의아이들 신주학 스타제국, 스타제국은 진짜 노답 기획사. 나오는 게 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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